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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

손예진 주연의 사극 리메이크작

청소년 관람불가 영화 ‘스캔들-조선남녀연애기’가 넷플릭스 시리즈로 재탄생한다고 한다. 손예진과 지창욱이 리메이크작 ‘스캔들’의 주연을 맡는 것으로 전해져 화제다. 두 사람의 조합만으로도 기대감이 높아진다. 남다른 매력을 뽐낼 두 사람의 활약이 벌써부터 기대된다. 시리즈로 재탄생 중인 이 작품이 원작의 인기를 재현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프랑스 소설 ‘위험한 관계’를 각색한 ‘스캔들’은 2003년 이재용 감독이 연출한 영화로,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한 로맨스 사극 영화이다. 이 영화는 조선시대 상류층 인물들의 치명적인 유혹과 복수, 배신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배우 배용준, 이미숙, 전도연이 주연으로 출연해 복잡한 감정을 완벽하게 표현해 호평을 받았다. 조선 최고의 유혹자 조 ​​부인(이미숙)과 바람둥이 조원(배용준)이 충실한 여인 삼촌 부인(전도연)을 타락시키기 위해 난폭한 사랑 게임을 벌이는 이야기를 그린다. ). ‘스캔들’은 당시 10대 관람 불가임에도 불구하고 300만 관객을 돌파했으며, 국내외 각종 영화 시상식에서 수상하며 그 퀄리티를 인정받았다. https://thumbnews.nateimg.co.kr/view610///news.nateimg.co.kr/orgImg/yn/2024/10/24/202410241145387566_d.jpg

이재용 감독은 이 작품으로 제8회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영화진흥기구상, 제7회 상하이국제영화제 진주상 감독상을 수상했고, 배용준은 제8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신인남우상을 수상했다. 제24회 청룡영화상, 제40회 백상예술대상. 해당 부문 신인남우상을 수상했다.

‘스캔들’ 시리즈에서 손예진은 조 부인 역을, 지창욱은 조원 역을 맡는다. 손예진은 보기 드문 유혹녀로, 지창욱은 바람둥이로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두 배우는 각자의 캐릭터에 걸맞은 깊은 감정을 표현하고, 원작의 긴장감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할 계획이다. 의리 있는 아줌마 아저씨 역은 누가 맡을지 궁금증도 증폭된다.

영화 ‘해피엔드’ ‘모던보이’ ‘은교’ ‘유열의 음악앨범’ 등을 연출한 정지우 감독이 연출을 맡는 것으로 전해졌다.

손예진과 지창욱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스캔들’은 내년 3월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며,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될 본 시리즈도 기대를 모은다. 전 세계 팬들의 많은 관심을 끌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