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변비니입니다. 올 봄 날씨는 특히 이상하네요. 따뜻해질 줄 알았더니 다시 추워지고 춥다고 생각하니 더웠는데 정말 종잡을 수 없는 날씨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덕분에 방 옷걸이에는 털점퍼부터 반팔옷까지 다 나와있어서 정신이 없어요. 이대로라면 한여름이 되어 버릴 것 같아서 봄을 느낄 틈이 없어서 걱정이네요.
그래서 따뜻한 날에는 편하게 와서 좋은 시간을 조금이라도 보내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2023년 봄도 따뜻하고 귀여웠다고 기억할 수 있게 말이죠.
AI 시대. 지금은 기계를 이용하지 않는 활동이 거의 없어지고 있습니다. 어느 정도의 큰 식당에서는 서빙 로봇은 흔히 볼 수 있게 되고, 이러한 단순한 일 이외에도 복잡한 업무까지도 로봇이 수행할 수 있는 것이 일상에서 활용되고 있습니다. 인공지능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잘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배우지 않으면 점점 늦어질 수밖에 없는 것이 요즘 현실이죠. 그런 시대의 흐름에 따라서 꼭 인공지능, 로봇에 대해 설명하는 과학도서가 아니라 창작동화, 영화 등에도 로봇이 주인공인 책들도 많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문화에서도 로봇이 주인공 자리를 차지하게 되었다니 ㅋㅋ

그래서 오늘은 ‘편안하게’와 함께 읽어본 로봇이 등장하는 만화를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공포 코미디 시트콤이라고 소개되어 있는 그 로봇의 두 번째 이야기입니다.

그 로봇2 저자 윤종문 출판 미래엔아이세움 출시 2023.04.04.04.04.04.

그 로봇은 총 몇 명의 크리에이터로 영화, CF, 뮤직비디오 패러디 영상으로 주목받기 시작했습니다. 그 로봇도 원작은 애니메이션 만화에서 책으로 만들기 위해 약간 각색해서 만들어졌대요. 저는 총 몇 명의 유튜버를 처음 들어봤는데 역시 편하게 알고 있었어요. -e-필요한정보만찾아서유튜브를지우는저와는달리흐르는편에는(울음)너무많은정보를접하고있네요.
총 몇 명은 270만 명의 구독자를 가진 훌륭한 크리에이터였습니다. 어. 들어가보니 낯익은 도안이 보이더라구요.^^

꽤 두꺼운 책이었어요. 종이가 너무 좋은 재질이더라구요, 두께가 있어서 그런지 책도 두꺼웠어요~

1편은 보지 않았지만 유승찬과 살고 있는 로봇그로는 귀신 잡는 일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공포 코미디인 만큼 귀신이 다수 등장해서 꽤 무서운 장면도 나오는데 겁이 많고 편한데 무섭지 않다고 했어요. (실은 무섭지만 재미있어서 아니라고 말하는 것 같습니다만)

무서운 장면이 나온다고 스토리가 무서운 것은 아니기 때문에 초등학생도 읽을 수 있는 공포 만화입니다. 그래도 무서운 그림 싫어하는 분은 패스해주세요! 가끔 사진 속에도 무서운 그림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까요.^^;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가 신혼집에 보러 갈 때마다 유령이 나타난다는 이야기에서 비롯됩니다.

승찬이는 귀신 퇴치를 맡자고 하는데 그는 자꾸 그 일을 거절하네요. 아마 다른 사정이 있는 것 같죠? 그 사연은 직접 읽어주시던가 유튜브 영상 보시면 될 것 같아요.^^

그 로봇 2편의 주요 내용은 글로우에 숨겨져 있던 진실에 관한 이야기였습니다.
구로의 머릿속에는 유령들이 노리는 무언가가 숨겨져 있었네요. 그래서 그로는 귀신을 봤겠네요. 바로 그 중요한 것은 천국과 지옥 사이를 가르는 문 열쇠였습니다.

호러코미디라고 해서 편하게 가서 읽을 수 있을까 했는데 배송 오자마자 책을 알아보고 학교 도서관에서 이미 한 편을 봤대요?그러면서 기다렸다는 듯이 그 자리에서 바로 읽기 시작한다! 흐흐 ^^;
천사와 악마의 반반 모습인 반천악에게 구로 열쇠를 빼앗기자 열쇠를 찾기 위해 하늘로 쫓아간 승찬. (인간이 하늘로 쫓아갈 수 있습니까?) 그 비밀도 공개)승찬의 또 다른 정체가 공개되는 순간이네요. 그 로봇2를 보고 결말이 났는지 궁금해서 유튜브의 그 로봇을 찾아보니 마지막 회였어요. 과거 죄를 짓고 벌을 받던 루시퍼가 사람의 모습인 유승찬으로 살았다는 설정.과연 승찬은 앞으로 루시퍼로 살아갈까요, 인간의 모습 그대로 글로와 함께 살 수 있을까요? 인간처럼 생각하고 행동하는 인공지능 로봇 글로우.이제 정말 각 가정에 인공지능 로봇이 하나씩은 있는 시대가 오겠죠?인공지능이 감정을 가질 수는 없지만 감정을 표현할 수 있는 모든 변수를 입력하고 터무니없이 많은 데이터를 입력하면 AI도 감정이 있는 것처럼 말하고 행동할 수 있다고 합니다. 갈수록 인간의 자리를 위협해 오고 있는 AI 세상. 더 편리한 것은 잘 이용하고 발전시켜야겠지만 그렇다면 인간으로서 우리는 어떤 능력을 키우고 살아남기 위해 노력해야 할지 생각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편하게는 재미있는 만화를 한 권 읽었는데 저는 괜히 진지해지는 순간이었어요. 새로운 장르의 책은 잘 읽었어요.이제 정말 각 가정에 인공지능 로봇이 하나씩은 있는 시대가 오겠죠?인공지능이 감정을 가질 수는 없지만 감정을 표현할 수 있는 모든 변수를 입력하고 터무니없이 많은 데이터를 입력하면 AI도 감정이 있는 것처럼 말하고 행동할 수 있다고 합니다. 갈수록 인간의 자리를 위협해 오고 있는 AI 세상. 더 편리한 것은 잘 이용하고 발전시켜야겠지만 그렇다면 인간으로서 우리는 어떤 능력을 키우고 살아남기 위해 노력해야 할지 생각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편하게는 재미있는 만화를 한 권 읽었는데 저는 괜히 진지해지는 순간이었어요. 새로운 장르의 책은 잘 읽었어요.이제 정말 각 가정에 인공지능 로봇이 하나씩은 있는 시대가 오겠죠?인공지능이 감정을 가질 수는 없지만 감정을 표현할 수 있는 모든 변수를 입력하고 터무니없이 많은 데이터를 입력하면 AI도 감정이 있는 것처럼 말하고 행동할 수 있다고 합니다. 갈수록 인간의 자리를 위협해 오고 있는 AI 세상. 더 편리한 것은 잘 이용하고 발전시켜야겠지만 그렇다면 인간으로서 우리는 어떤 능력을 키우고 살아남기 위해 노력해야 할지 생각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편하게는 재미있는 만화를 한 권 읽었는데 저는 괜히 진지해지는 순간이었어요. 새로운 장르의 책은 잘 읽었어요.